May 2, 2014

오늘의숲은 자연과 함께 합니다. 

볼수록 많은 것이 볼 수 있는 것이 자연입니다. 

항상 변하고 변하는 것이 자연입니다. 

 

아무리 아름다운 미술품도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. 

 

자연은

일년동안 변하고 

한달동안 모습을 바꾸며 

하룬만에 다른 모양을 만들어 냅니다. 

지금도 

자연은 변하고 있습니다. 

 

변하는 모습은 생명입니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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