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ril 8, 2016

트레일, 숲길, 둘레길 그리고 걷는 길에 중요하게 들어가야 할 것이 마커입니다.

종합안내판, 구역안내판, 해설판 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설치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듭니다.

 

마킹용 사인시설물은 작고 아는 사람은 다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관건입니다.

 

여러나라의 마커를 보면 단순하면서도 보편적인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.

그리고 약간 불친절해보일 수 있습니다.

 

갈림길이 많지 않아서일까요?

 

일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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